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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Mun&#8217;s Acupuncture &amp; Herbs clin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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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침술 매력에 빠진 미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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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f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fs1.jpg" al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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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5 Feb 2024 19:07: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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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 구하는 침술 봉사를 위한 삶이 제 전부죠 - 중앙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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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8"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s.jpg" alt="" /></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1 Nov 2023 15:3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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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침술 외길 40년, 돌아보니 뿌듯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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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B%AC%B8%EB%B3%91%EA%B6%8C.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B%AC%B8%EB%B3%91%EA%B6%8C.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3" /></a>

▶ ‘한의학 불모지’에서 침으로 환자 치료·이웃 봉사

▶ VA 애난데일‘문한의원’문병권 원장

“침술 외길 40년, 돌아보니 뿌듯합니다”
문 원장은 선교 봉사활동을 하면서 침으로 기적같은 효과를 보게 된 많은 환자들을 만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고 했다. 사진은 남미 선교지에서 침을 놓고 있는 모습.

“40년 동안 침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침 하나로 효과를 보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저도 그 효능이 신기할 따름이다. 조그만 바늘로 사람의 통증을 치료한다는 사실에 매료돼 40년간 침술을 배우고 익히며 오직 한길만을 걸어왔다.”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문한의원’의 문병권 원장은 올해로 침을 놓기 시작한지 40년이 됐다. 40년을 한 결 같이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도 자신 스스로 침술 공부에 소홀하지 않았다고 했다. 문 원장은 ‘침구대성’을 집필한 양계주 선생이 말을 인용해 “책을 갖고 공부함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훌륭한 선생님 밑에서 배우고 공부하지 않으면 헛수고”라며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 환자를 대할 때는 의욕이나 상술을 앞세우지 말고, 환자와의 교감을 중시하고 신뢰감을 쌓는 것에 더 치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침술 인생 40년 외길을 걸어온 문 원장을 만나 지나온 4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을 물어봤다.


-침술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새삼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처음으로 침을 접하게 된 계기는 1982년 운동 후유증인 신경통으로 고생할 때였다. 민간 수지침 선생님의 침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보고 침의 매력에 빠져 침술을 배우게 됐다. 보다 체계적으로 침술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1994년 이민 왔다. 민간에서 배운 침술 경험을 바탕으로 침술 공부를 다시 시작해 미국에서 한의사가 됐다. 미국과 중국에서 11년 동안 한의학 공부를 했으며 대학에서 침구학을 가르치며 후학을 양성하는 보람도 느꼈다. 한때는 침에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침에 전념했으며 훌륭한 많은 선생님들을 사사(師事)했다. 이제는 모든 게 다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침술의 효능과 앞으로의 전망은?
▲40년 동안 침을 놓고 있지만 지금도 여전히 침술의 효능이 신기할 따름이다. 때로는 침술 치료가 기대보다 더 큰 성과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기도 하지만 침은 기의 조절, 기의 전달로 인체의 막힌 기운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고서에 ‘침은 혈맥의 병을 다스리고 약은 장기의 병을 다스린다’고 했는데 이 말이 진심으로 와 닿는 것 같다.

20년 전 한의원을 개원했을 때만 해도 이 곳은 한의학의 불모지였다. 대체의학의 발전과 자연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미국 사회에서도 한의학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게 됐다. 이에 따라 침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됐고 한약뿐만 아니라 침에 대한 효과는 한인뿐만 아니라 타인종 미국인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됐다. 현재는 환자의 40% 이상이 외국인으로 대체되고 있을 정도로 침술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다. 침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침술의 높은 기술이 겸비된다면 앞으로 한의학 특히 침술의 전망은 아주 밝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의사로 활동하면 가장 보람을 느꼈던 적은?
▲수년간의 선교 활동을 통해 침으로 기적 같은 효과를 보게 된 환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침 하나로 그들의 고통을 없애준다는 사실이 저에게도 큰 기쁨이었고 항상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만들었다. 그래서 20년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꾸준히 의료 봉사를 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봉사 활동을 이어가던 중에 대통령 봉사상도 받게 됐고 올해는 4천 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수여되는 평생봉사상(Lifetime Achievement Award)도 받았고 라티노 도시선교단체인 굿스푼 선교회로부터도 상(Good Spoon Awards)을 받았다. 저에게는 잊지 못할 기억이고 대단한 영광이며 새삼 침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다.

-환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저에게 환자 한분 한분은 모두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환자분들은 침 치료에 아주 큰 기대를 한다. 침 한 번에 모든 병이 다 낫기를 기대하고 침이라 하면 무엇이든 다 고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기대감은 미디어의 과장된 정보 전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한의사도 1에서 10까지 등급을 나눌 수 있다. 환자 스스로 내 몸을 맡겨도 되겠다 싶은 신뢰감이 느껴지는 한의사를 찾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침은 소이정(침의 개수를 적게 써서 치료하는 방법)의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필요한 만큼 침을 놓는 한의사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그물을 쳐 놓고 얻어 걸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를 잡아내는 것이다. 또한 환자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자기 몸에 대한 투자는 투자 중에서도 최고의 투자가 아닐 수 없다.

-다음 세대 한의사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어느덧 다음 세대를 걱정할 나이가 됐다. 감히 한 말씀드리자면 침술은 참으로 높고 깊은 학문이라는 것이다. 침술은 양방의 교정식과 다른 전수식 학문으로 일찍이 양계주 선생은 책을 갖고 공부하는 것보다 훌륭한 선생님 밑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로, 환자를 대하며 상술을 앞세우지 말고, 환자와 교감하며 신뢰감을 쌓는 한의사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이 자리에 있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를 전하며 받은 만큼 갚는다는 자세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선교에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 지나온 40년과 마찬가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할 수 있을 때까지 침을 놓을 것이다.
문의 (703)675-7864
주소 4124 Village Ct. Annandale V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6 Oct 2023 16:1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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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병권·조영길, 대통령 평생 봉사상]]></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10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download.pn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download.pn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0" /></a>

▲ 문병권 원장, 10여개국서 의료선교 활동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문 한의원을 운영하는 문병권 원장은 본보를 통해 굿스푼 선교회의 활동을 알게 되면서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라티노 도시빈민들을 무료로 진료하게 됐다. 김재억 목사는 “허리가 아파 일도 못 나가고, 발목을 삐어 걷지도 못하는 그들에게 침과 부황으로 치료해주는 문 원장은 기적을 만드는 인물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멕시코, 과테말라, 튀르키예, 몽골 등 해외선교사들의 요청에 따라 전 세계 10개국 이상을 방문해 의료선교활동을 펼쳐 온 문 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며 “이번 평생 공로상 수상은 잘했다는 칭찬이 아니라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굿스푼선교회서 20년간 봉사활동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봉사할 것”

문병권·조영길, 대통령 평생 봉사상
8일 본보를 방문한 굿스푼선교회 조영길 목사(왼쪽부터), 김재억 목사, 문병권 원장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손을 모았다.

라티노 이웃들에게 스패니시로 말씀을 전하는 조영길 목사는 2004년 굿스푼선교회가 창립될 때부터 함께 하고 있다. 거리급식이 진행되는 한편에서 몸이 불편한 라티노 노동자들에게 침을 놓아주는 문병권 한의사도 마찬가지다. 내년이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굿스푼선교회의 산 증인인 이들은 지난달 미 대통령 봉사상 평생 공로상(President’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평생 공로상은 4천 시간 이상 봉사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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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길 목사, “한-라티노 화합 위해”
스페인어를 전공한 조영길 목사는 지난 2005년 60세 환갑잔치를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 앞 주차장에서 라티노 이웃들과 함께 했으며 “내년 80세 생일도 거리급식 현장에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20여년전 라티노 사역을 처음 시작할 당시만 해도 한인들과 라티노들의 사이에는 언어, 문화적 차이는 물론 임금문제 등 갈등이 적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섬겨온 결과 이제 굿스푼을 통하면 모든 갈등이 해결되고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뿌리내리게 됐다”고 자부했다.
말도 안통하고 아는 사람도 없는 그들에게 조 목사는 진정한 목자였다. 자국 대사관도 외면한 이들을 돌보며 마약이나 술에 중독돼 고통받는 사람들, 또는 사고로 숨진 그들의 장례를 도와 모금운동을 통해 시신을 고향에 보내주는 등 말 없이 뒤에서 많은 일을 해왔다.

▲ 김재억 목사 “자발적으로 즐겁게”
김재억 목사는 “누가 시켜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굿스푼 봉사자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기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간혹 성급하게 봉사의 결과에 집착하는 경우도 있지만 야구에서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1루를 거쳐 2루, 3루를 돌아 홈에 들어와야 하는 것처럼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야지 급하다고 건너 뛸 수는 없는 것”이라며 “내년 20주년을 맞이하는 굿스푼도 그렇게 꾸준히 해야 할 일을 해나갈 뿐”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6 Oct 2023 16:1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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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디케어로 침 치료?… 어렵네]]></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102]]></link>
			<description><![CDATA[일반적으로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케어가 지난해 침 치료의 효능을 인정했지만 메디케어를 이용해 침술 치료를 받고 있는 한인들은 극소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월21일 메디케어 서비스 센터(CMS)는 만성 요통에 한해 침술 치료를 메디케어 혜택에 포함시키고 메디케어 A(병원 보험)와 메디케어 B(의료 보험)와 같은 오리지널 메디케어에 가입해 있을 때 12회 치료가 가능토록 했다. 또 차도가 있을 시 8회 추가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하지만 현재 한의사가 단독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이를 근거로 보험비용을 청구하는 메디케어 프러바이더(Providor)로 등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의사는 반드시 의사의 감독하에 보조인력의 자격으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으며, 침 치료에 대한 비용은 감독 의사의 의료비용 중 일부로 청구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제약 조건 때문에 일부 한의사들은 일반 보험회사들이 판매하는 메디케어 파트 C(어드밴티지 플랜)에 가입한 환자에 한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서비스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한 한의사는 “이전에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를 통해 파트 C에 가입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침 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지금은 서비스를 중단했다”면서 “메디케어 C 가입 환자에 대해서는 코페이로 20달러를 받고 10-20달러를 메디케어 측으로부터 받았는데 서류 작성도 많고 돈도 되지 않고 해서 지금은 메디케어 환자들에게는 침 치료를 해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반 환자들에게는 60달러를 받으면 되는데 메디케어 환자의 경우, 돈도 적고 제약 조건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 본보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센터빌 소재 ‘근재 한의원’과 애난데일 소재 ‘한일한의원’은 메디케어 파트 C 가입 환자들을 대상으로 침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일한의원의 한정아 매니저는 “저희 한의원에서는 휴매나, 애트나,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앤떰, 퍼스트 케어 등이 제공하는 파트 C에 가입한 메디케어 환자들을 대상으로 침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보험사마다 코페이 비용이 다르지만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모두 갖고 있는 경우, 메디케이드에서도 코페이를 제공하고 있어서 본인 부담은 일반적으로 없다”고 말했다.

근재 한의원의 이옥금 매니저는 “저희 한의원에서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시그나, 블루크로스 블루쉴드, 애트나 등이 제공하는 파트 C에 가입한 메디케어 환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메디케어에서는 만성 허리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1년에 20번까지 침 치료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데 처음 12번 후 90일 후에는 8번까지 서비스를 더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연식 메디케어 전문 에이전트는 “한인들의 경우, 침 치료를 많이 선호하는 데 한의사들이 보험회사 네트워크에 가입하지 않고 한인들이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많은 한인 한의사들이 보험사와 연락해 서비스 제공자로 등록해야 한인들이 제대로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케어로 침 치료가 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치료 범위가 만성 요통에 제한되지 않고 확대되어야 하며 효능 입증 등의 제약도 없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B%8B%A4%EC%9A%B4%EB%A1%9C%EB%93%9C.pn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B%8B%A4%EC%9A%B4%EB%A1%9C%EB%93%9C.pn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3" /></a>


&lt;워싱턴DC 이창열 기자&gt;]]></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6 Aug 2021 20:3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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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인봉사센터 에서 주관하는 세미나 (중풍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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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D%95%9C%EA%B5%AD%EC%9D%BC%EB%B3%B43%EC%9B%94-4%EC%9D%BC20%EB%85%84.pdf.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D%95%9C%EA%B5%AD%EC%9D%BC%EB%B3%B43%EC%9B%94-4%EC%9D%BC20%EB%85%84.pdf.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3" /></a>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IMG_3934.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IMG_3934.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4" /></a>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C%A4%91%ED%92%8D-2.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C%A4%91%ED%92%8D-2.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5" /></a>


매월 실시하는 한인봉사센터에서 이번 세미나는 한의학은 처음으로  문한의원 원장(문병권 한의사)이 중풍에 대해

버지니아 메릴랜드 에계시는한인들을 대상으로 30여분을 모시고 중풍예방에 대해 강의를 했다.

문원장은 어떤경우 라도 중풍이라는 전조증상을 느끼면 즉시 911 응급실로 가야 된다고 강조를 했고

동맥경화가 뇌졸증중 뇌경색(뇌색전)의주범이 되는데. 이는 될 수 있는 한 삼결살이나  곱창, 막창 등

기름진 음식들을 피하는 섭생에 중요성을  강조하기도하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되는 중풍의 예방에대해

첫째는 피로하지 말것. 
두번째는 화를 내지말것 
세번째는 혈압을 항상 체크해서 제자리에 유지 시킬것,
네번째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다섯째는 폭식을 하지말고 조금씩 여러차례 식사를 하도록하며,
여섯째 노인성 변비가 없도록 하는것이 중풍예방에 중요하다며 자세히 풀어서 설명했다.

그리고 무리하지 않은 적당한걷기 (유산소)운동이  필수라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응급조치중 약 으로는 우리나라 한의의 대부 허준선생님의 대표방  우황청심원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의반응은 중풍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유익했다며, 만족해하셨고

또 한편 에서는 정기적으로 한방에 대한 전반적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해달라는  부탁도있었다.

문원장은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 한방에 관심이 있었는지는 몰랐다며, 좀 더 많은 한의사 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9 Mar 2020 20:5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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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앙일보] 면역력 증강이 최상의 예방법]]></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10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2%EC%9B%9427%EC%9D%BC-20%EB%85%84.pdf.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8/%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2%EC%9B%9427%EC%9D%BC-20%EB%85%84.pdf.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1" /></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9 Mar 2020 20:49: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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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스홈케어에서 건강세미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9]]></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D%95%9C%EA%B5%AD%EC%9D%BC%EB%B3%B4%EA%B8%B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D%95%9C%EA%B5%AD%EC%9D%BC%EB%B3%B4%EA%B8%B0.jpg" alt="" /></a>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9"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jpg" alt="" /></a>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IMG_31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IMG_3154.jpg" alt="" /></a>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IMG_31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6"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IMG_3157.jpg" alt="" /></a>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8 Jul 2019 19:13: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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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몸의 생리현상!]]></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8]]></link>
			<description><![CDATA[우리 몸은 상상하기 어려울정도로 몸 안팎의 자극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을 일으킨다. 한마디로 정상상태, 즉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반응하는 것이다. 오늘은 혈압 체온 생체리듬의 조절과 유지는 물론이고 스트레스나 피로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있는 생리현상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려한다. 

1.혈압(Blood pressure);혈압은 피가 흐를 때 나타나는 혈관의 저항을 말한다. 피가 흐르는 것도 사실은 혈액의 압력차에 따라 일어나는 하나의 물리적 현상에 지나지 않는데 심장 근이 수축할 때의 에너지가 혈액에 전달되어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곧 피의 흐름 즉 혈류(血流)이다. 따라서 혈압은 혈액량이 많을수록 높고 혈관의 저항이 클수록 높아진다.
 운동을 하거나 위기에 처하면 빨리 뛰어 보통 때보다 혈액량이 증가하고 온몸에 많은 피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가끔 혈압이 높아지고 혈관이 혈압을 견디지 못해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뇌졸중(중풍)이라한다. 또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중농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그 농도를 일정하게 맞추기  위해 물을 마시게 되고 그 결과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진다.
 또 콜레스트롤과 같은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면 혈관안쪽에 콜레스트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니, 혈액량에 비해 혈관이 좁아지는 결과를 초래하여 혈압이 올라간다. 순간적으로 힘든 일을 한다거나 찬물을 갑자기 뒤집어쓰는 경우에도 혈관이수축하여 혈압이 높아지게 된다. 
혈관과 함께 늙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늙을수록 혈관의 탄력성이 줄게 된다는 뜻이므로 적당한 운동과 함께 따뜻한 물과(온욕), 찬물(냉욕)을 반복하여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것이 혈압을 조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하겠다.
 
2.체온(Temperature)체온의 향상성유지는 어떻게 조절되는지 살펴보면; 지구상의 그 많은 동물가운데 체온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는 동물은 조류와 포유류밖에 없다. 모든 변온동물(냉혈동물)은 햇빛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저녁 때 기온이 내려가면 체온도 따라 내려가고 아침에 볕을 받으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동시에 대사도 증가하여 이동(운동)도 가능해진다. 사람의 정상체온은36.5도로 보는데 이36.5도는 몸속의 중요한기관의 온도 특히 피의온도를 의미하는 것 일뿐 우리 몸의 각 부위에 따라 체온은 조금씩 다르다. 사실 우리의 살갗이나 손끝발가락 귓바퀴 등은 거의외부기온과 비슷하게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에 세포가 죽는 동상에 걸리기 쉽게 된다. 체온조절은 근육과 땀샘 그리고 혈관이 거의 도맡아서한다. 추우면 근육이 떨려 열을 더 많이 내게 하고 땀샘은 닫혀서 기화열로 빼앗기는 열을 최대한 줄이며 혈관도 수축하여 열의 손실을 막는다. 즉 땀샘은 우리 몸에서 냉각기의 역할을 한다. 아무튼 몸은 상향 조절된 온도에 체온을 맞춰야 하므로 발한억제나 혈관수축 등의 반응을 일으키는데 실제로 이때 체온이 올라가도 오한이 나고 몸(근육)을 계속 떨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한편 올라 같던 체온이 정상을 되찾을 때를 해열이라 하는데 이때는 몸에서 열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땀이 나고 혈관과 근육이 이완하게 된다.
 
3.생체리듬(Biological rhythm); 사람을 포함한 생물체의 몸속에는 생체시계가 들어있어 생체리듬을 조절하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침에 잠을 깨기 위해 자명종시계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이렇듯 생체리듬은 하루 동안의 일일변동뿐 만아니라 일주일, 한 달, 계절의 주기도 있다. 생체리듬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예로 시차적용(jet lag)문제를 들 수 있겠다. 한국에서는 숙면상태여야 할 시간에 미국에서 대낮의 해를 맞아 지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많은 사람들이 그 고통을 당하고 있다. 보통1시간의 사차를 적응하는데 하루(24시간)가 걸린다고 하는데 서쪽으로 올 때는 시차적응시간이 50%단축 된다고 한다. 결국 시차적응이란생체리듬을 재 조절 하는 행위인 것이다. 

4. 스트레스(Stress); 조금만 피로해도 그 피로를 스트레스(긴장)라는 병적현상으로 돌리려는 심약한 스트레스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주변 환경의 변화가 있을 때 그 자극에 대해서 반응하는 것이 우리 신체의 항상성조절기능이다. 이렇게 스트레스는 일종의 적응현상으로 적당한 육체적 , 정신적, 스트레스는 필요하다고 한다. 즉 가끔 팽팽히 당겼다 놓았다하는 것이 건강에 도리어 좋다는 말이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결국은 육체적인 스트레스이고 독서를 하고 사색을 하는 것도 정신적인 스트레스인 것이다.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야 한다.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 긴장일 것인데 병 없이 살려는 사람이나 긴장 없는 생활을 하려는 사람역시 큰 병에 걸린 사람이다. 가끔씩 심호흡을 하고, 고민을 현미경으로 보지 말고 흐르는 강물이나 바람에 띄어 보내도록 하자. 

한마디로 스트레스도 필요악(必要惡)인 것이다.
 
문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  www.munacu.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5 Jul 2019 17:5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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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후풍(産後風)!]]></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7]]></link>
			<description><![CDATA[풍에 대한 칼럼을 기재 했더니 많은 분들이 산후풍도 풍이냐고 질문 하시기에 오늘은 산후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볼까 한다. 여성분들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임신과 출산인데 임신기간 10kg이 넘게 늘어나는 몸무게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적 정신적변화도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는 분만 후에도 상당기간 지속된다. 분만 후의 몸 상태는 모든 면에서 허약한 상태가 되므로 그에 따른 합당한 대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지식이 풍부해진 요즘 여성 중에도 산후몸조리를 잘못하여 산후풍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분만 후에는 2개월 동안 무리한운동이나 일을 하지 말아야한다. 

계절이 여름이라 할지라도 찬물이나 바람에 신체의 일부분이 노출되면 나중에 그 부분이 시리고 아프거나 감각이 이상하고 바람이 나오는 것과 같은 느낌이올 수 있다. 여성은 임신 중에 매우 왕성한 신체기능을 갖게 된다. 그래서 진맥을 해보면 평소 맥이 약하고 기력이 약했던 사람도 활기차게 느껴지며, 손발이 차갑고 추위를 잘 타던 사람도 몸이  뜨거워진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정도가 된다. 

그러나 분만과 동시에 이런 신체기능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며 분만을 위해 모든 관절계통이 느슨해지고 기력은 더 떨어지게 된다. 특히 골반, 허리주위조직은 심한피로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더구나 정신적인 허탈감까지 결부되는 경우가 많다. 산후풍은 분명 중풍과는 다른 병 이다. 산후풍은 관절과 팔다리 계통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자각증상으로 대부분 관절이 붓고, 아프고, 시리고, 저리고, 찬바람이 나오는듯하고, 종이를 붙여 놓은 것처럼 감각이 이상하다. 그러나 산후풍은 임상병리학적인 검사 상 아무런 이상증후도 없다. 꾀병과 같이 여겨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산후풍은 산후에 나타나는 통증 이라고 해서 산후통으로 알려져 왔고 가장주된 이유는 기운의 부족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이 왕성하고 평소운동량이 많았던 사람들은 이 병을 앓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산후풍이 극심한 여성들 가운데는 그 고통을 치료하기 위해서 다시 또 출산을 하기도 한다.  

정말 마음먹고 몸조리를 해서 건강을 회복하겠다는 눈물겨운 상황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가운데 대부분은 산후풍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기본 체력이 약한 상태에서 애기를 하나 더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단지 건강회복에 대한 생각이 앞섰기 때문이다. 아기를 돌봐야하는 산모는 평소와는 달리 형식적인 몸조리가 아니고 실제로 원래의 체력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몸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 하루에 8시간 정도의 깊은 잠을 잘 수 있어야 하고 대소변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을 때 까지는 애기를다른 사람이 돌보아 주어야 한다.

 더구나 최소한 삼칠일정도는 먼 거리를 걷는 일, 오랫동안 서 있거나 3kg이상의 물건을 드는 일. 손빨래를 하거나 추위에 노출되는 일, 땀을 무리하게 흘리는 일, 성생활, 과음, 과식등은 자제해야한다. 정상적인 업무복귀는 3개월 이후가 바람직하다. 한편 산후풍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서슴없이 전문가와 상의하여 신속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산후풍에는 우선 몸의 기력을 보강해줌이 필요하다. 
                                 


문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  www.munacu.com]]></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5 Jul 2019 17:5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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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굿스푼선교회 건강검진대회의료봉사]]></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EC%9D%98%EB%A3%8C%EB%B4%89%EC%82%AC19%EB%85%84-5%EC%9B%94-25%EC%9D%BC-.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C%A4%91%EC%95%99%EC%9D%BC%EB%B3%B4%EA%B8%B0%EC%82%AC%EC%9D%98%EB%A3%8C%EB%B4%89%EC%82%AC19%EB%85%84-5%EC%9B%94-25%EC%9D%BC-.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3"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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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31 May 2019 21:12: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6"><![CDATA[봉사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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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iti에서 의료사역 (2019년)]]></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5]]></link>
			<description><![CDATA[이번선교에는 치과의료사역과함께 성인6명으로 구성해서 7박8일Haiti에서 의료사역을했다.

너무열악하고 영혼없는 무질서속에서의 삶은 말로써 글로써 표현이 되지 않는다.
찬송가 "좋으신하나님" 처럼 참좋으신 나의하나님~~한없는축복을 우리에게주시는 참좋으신 나의하나님 의 세상이 오길 간절히 기도 드리며. 침치료사역을 열심히했다.

<a href="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D%97%A4%EC%9D%B4%EB%A6%AC%EC%84%A0%EA%B5%90%EA%B8%B0%EC%82%AC.jpg"><img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ED%97%A4%EC%9D%B4%EB%A6%AC%EC%84%A0%EA%B5%90%EA%B8%B0%EC%82%AC.jpg" alt=""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2" /></a>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1.jpg" alt="" />아침에 이용하는 우리의 택시 인데요 세상에 이렇게 헌차들이 불가사이하게 시속80Km로 달리네요.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2.jpg" alt="" />2010년지진당시 32만명이 죽었답니다. 우리의 구제역 살처분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산을 깍아 매장 했다 하네요.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3.jpg" alt="" />겨울인데도 화씨82~3도의 무더운날씨에 불도 없이 침놓았네요.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4.jpg" alt="" />침이 어떤것인지 알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둘째날 에는 많이 몰려와 기다리고 있네요.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5.jpg" alt="" />침치료 받으러온 현지인 들과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 src="http://www.munacu.com/wp/wp-content/uploads/2017/09/2019-1-6.jpg" alt="" />햇빛도 강렬하고 영양도 불충분 하다보니 눈 질환 환자도 무지 많았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17 Feb 2019 16:2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6"><![CDATA[봉사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종(浮腫), 수종(水腫)이란!]]></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4]]></link>
			<description><![CDATA[부종 이라함은 손과 얼굴, 팔과, 다리, 발, 을 비롯하여 온몸이 붓는 증상을 일컫는다. 부종을 한의학에서는 수기(水氣),

수병(水病), 수창(水脹) 이라고도 한다. 원인과 예방, 치료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수분은 인체 구성요소 중 가장 많아 체중의 약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수분의40%는 세포내에 존재하고 5%는 혈관

내에 존재하며 15%는 간질에 존재한다. 이 수분이 체내에 정체되어 얼굴과 눈, 팔, 다리, 가슴과, 배, 심해지면 온몸에

부종이 발생되는 것이다. 부종이 처음 발생 할 때는 눈까풀이 약간 부어 막 잠자리에서 일어난 것 같고 인영 맥의 박동

이 빠르며 항상 기침을 하고 대퇴부 안쪽에 냉기가 느껴지며 발목과 다리가 붓고 창대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부종의 병의 종류로는 풍수(風水), 피수(皮水), 정수(正水), 석수(石水), 심수(心水), 폐수(肺水), 간수(肝水), 비수(脾水),

신수(腎水)로 나눌 수 있으며 그 후 다시 음수와 양수로 나뉘어 졌는데 오늘날 현대인들의 부종은 음수와 양수로 대별

할 수 있다. 음수와 양수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음수(陰水)는 허증(虛症 )부종으로서 부은 자리를 손가락으로 눌렀을때 누른 부위가 올라오지 않으며 하지부종 으로 많이

나타나며 비장의 양기가 부족 해졌거나 신장의 양기가 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이때 금해야하는 식품으로는 소금,

식초, 새우, 게, 날 음식 등을 들 수 있다.

양수(陽水)는 표실증(表實症) 으로 풍사나 수습을 외감 하였을 때 나타나는 증상인데 발열, 두통, 해수, 번갈, 변비, 및 팔

과 다리가 아픈 통증을 수반 하면서 얼굴과 눈가에 부종이 생기면서 전신으로도 확산되기도 한다.

부종(수종)의증상은 비(脾)폐(肺)신(腎)의 세 장기가 관여를 하고 있다

폐허(肺虛) 하면 기(氣)가 정(精).으로 변화하지 못 하고 수(水)가되며 비기(脾氣)가 허하면 토(土)가 수(水)를 제압 하지

못하고 도리어 극제를 받게 되며 신허(腎虛)하면 수기(水氣)를 주관 하는바가 없어 망행 하여 수기가 정으로 돌아가지 못

하고 상역하여 넘치게 되어 비장에 전입되면 피부와 근육이 부종 해지고 폐에 전입되면 호흡이 가쁘게 된다.

부종의 치료 방법 은;허리아래가 부으면 소변을 이롭게 해주어야하고(利小便) 허리위쪽이 부으면 땀을 내게 해서 치료 해

야 한다(發汗) 특히 부종은 음식이나 주거환경 조리 등에 주위 하여 짠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찬바람 습기 등을 피해야

한다. 부종에 이로운 술과 차를 소개해보면

홍화주(紅花酒);피를 원활하게 하고 통경을 돕는 이술은 매일 세 번 식전 또는 식후에 따끈하게 데워서 10~50cc씩 복용

하면 부은 것을 치료해 준다. 만드는 방법은 홍화300g 설탕600g 소주2되를 함께 항아리에 담고 밀봉 한 뒤 1개월간 저

장하면 된다. 국화차(菊花茶);감기로 인한 두통, 현기증, 귀 울림, 해열, 해독, 등에 효과가 있는 이 차를 수시로 마시면

눈두덩이 부종 및 기타부종에 효과가 있다 만드는 방법은 국화의 꽃잎을 소금을 약간 넣은 끊는 물에 살짝 데친다 투명

하게 되면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고 응달에 건조시켜 보관시킨다.

문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갑상선기능항진증(甲狀腺機能亢進證)!]]></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3]]></link>
			<description><![CDATA[갑상선기능항진증은 과다한 갑상선호르몬에 조직이 노출 되거나 반응 할 때 나타나는 임상적, 생리적, 생화학적 소견들을 말하며 갑상선기능항진증은 특이한 질병이라기보다는 여려가지 원인에 의해 초래 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대개 악화와 호전을 주기적으로 반복 하는데 그 시작과 기간은 예측하가 어렵다. 게다가 질환이 오래 지속되면 만성 갑상선의 결과로 점진적인 갑상선 부전에 빠지고 또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예비의 저하를 초래하기도 한다. 이러한 특징은 치료방법을 선택하거나 치료의 반응을 보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치료의 주요 방향은 갑상선에서 생성 할 수 있는 갑상선호르몬의 양을 제한하는 것인데 항갑상선제는 호르몬생성을 화학적으로 차단하고 그 효과는 약물이 투여되는 동안만큼 지속된다. 따라서 항갑상선제는 급성 시 에는 조절 할 수 있지만 어떤 기간에는 악화를 막지 못한다. 두 번째의 주요 치료는 갑상선조직을 제거하여 호르몬 생선을 제한하는 것으로 이는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에 의해 가능하다. 이 수기들은 갑상선을 해부학적으로 영구히 변형 시키므로 급성기를 조절 할 수 있고, 나중에 일어나는 악화나 재발을 더 잘 예방 할 수 있다. 반면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는 치료직후나 수년이지나면 갑상선기능저하를 더 잘 일으키기도 한다. 각 치료에는 장점과 단점, 적응점과 금기증이 있다. 후자는 절대적이라기보다는 상대적인 것이며 일반적으로 장기간 항갑상선제는 아동, 청소년, 젊은 성인과 임산부에게 시도 되지만 또한 노인에서도 시도 될 수 있다. 갑상선제거치료의 적응증은 약물 치료이후 다시 재발하거나 거대갑상선종이나 약물 중독성이 있는 경우 약물치료로 실패한 경우 주기적인 검사를 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
그러면 한의학적인 방법으로의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는지 한번 자세히 살펴보면; 한의학에서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영류(癭瘤), 중소(中消), 심계(心悸), 정충(怔忡)등의 범위에 속하는데 20~40세 되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더운 것을 싫어하고 땀이 많이 나며 번조하고 심계가 생기면서 권태로워지고 무력하며 손이 떨리고 여위며 잘 소화되어 먹어도 금방 배가 고프면서 대변횟수가 증가되고 월경이 문란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한의학적으로 구분해보면; 음허화왕증(陰虛火旺證), 기음양허증(氣陰兩虛證), 담어와결증(痰瘀瓦結證) 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본다면
*음허화왕증(陰虛火旺證);목의 갑상선이 종대 되고 안구가 돌출되며 심번(心煩)이 생기고 잘 노여워하며 오열이 나고 자한이 나며 얼굴이 뜨거워지고 입 안이 쓰며 목이 마르고 성질이 조급해지며 먹어도 금방 배고파지고 여위며 손이 떨리는 증상으로 이럴 때에는 자음사화(滋陰寫火), 연견산결(軟堅散結),시켜주는 백호탕(白虎湯)에 여러 가지 약들을 가감해 사용해야 치료 할 수 있다.
*기음양허증(氣陰兩虛證);목의 갑상선이 종대 되고 안구가 돌출되며 더운 것을 싫어하고 땀이 많이 나며 몸이여위고 입안과 목이 마르며 정신이 피로하고 무력해지는 증상으로 이때에는 익기양음(益氣養陰)시켜주는 생맥산(生脈散)에 가감해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담어와결증(痰瘀瓦結證) ;목의 갑상선이 종대 되고 단단해지며 안구가 돌출되고 목에 가래가 막히며, 연하 곤란이 생기는 증상으로 이런 때에는 활혈산결(活血散結), 활담소영(豁痰消癭)시켜주는 해조옥호탕(海藻玉壺湯)으로 치료해야한다. 그 외 음어내열증(陰虛內熱證)은 산사간목(酸寫肝木)하는 치법으로 갑항탕(甲亢湯)으로 담기울결증(痰氣鬱結證)은 파기화담(破氣化痰), 연견산영(軟堅散癭)시켜주는 영류방(癭瘤方)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문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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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갑상선기능저하증(甲狀腺機能低下證)!]]></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갑상선기능저하증과 항진증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는데 갑상선에 대한 상식적인 면과 이를 한의학적으로 진단해보고 치료하는 한의학적인 면을 다뤄 보기로 하겠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홀몬의 불충분한 합성을 유도하는 다양한 이상 중 어느 것에 의해서도 야기될 수 있다. 출생부터 시작하여 발달이상을 초래하는 갑상선기능 저하증을 크레티니즘(cretinism) 이라하며, 성인에서 갑상선저하증은 비 특이적이고 서서히 시작된다. 노인 환자에서의 증상은 노화 혹은 파킨슨병, 우울증, 알짜하이머 병과 같은 다른 질환으로 잘못 진단 될 수 도 있다. 이들은 피로 기면 변비, 한랭 불내성, 근육의 강직 및 경련, 수근터널증후군, 월경과다 등이 발현되고 몇 개월이 지나면 지적 그리고 운동능력이 느려지며, 식욕이 저하되면서 체중은 증가된다. 머리카락은 마르고 잘 빠지며, 피부는 건조해지기도 한다. 목소리 또한 깊어지고 쉬게 되며 청력은 저하된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발생할 수 도 있다. 또한 무딘 표정 없는 얼굴, 거친 머리, 눈 주위 종창, 큰 혀, 및 거칠고 두텁게 느껴지는 창백하고 찬 피부 등이 나타난다.
한의학에서 갑상선저하증은 수종(水腫) 또는 허로(虛勞)등의 범위에 속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비신양허증(脾腎陽虛證), 간신음허증(肝腎陰虛證),비허기함증(脾虛氣陷證)으로구분할수있다.
*비신양허증(脾腎陽虛證);피로하고 기면이 생기며 정신이 나지 않고 추운 것을 싫어하며 사지가 서늘하고 얼굴이 희끄스레 하며 몸이 붓고 건망과 현훈이 생기며 허리와 무릎이 쑤시고 식욕이 감퇴되는 증상을 일컫는데 이런 때에는 건비온신(建脾溫腎) 하면서 익기조양(益氣助陽)해 주어야하고 처방으로는 우귀환(右歸丸)에 계지, 인삼, 황기, 백출, 백복령, 선령비, 토사자를 가감해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간신음허증(肝腎陰虛證);불면이 생기고 꿈이 많으며 입안과 혀가 마르고 더운 것을 싫어하며 추위를 잘 타고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으로 자신유간(滋腎柔肝) 시켜주는 기국지황환(杞菊地黃丸)을 사용한다.(이 기국지황환(杞菊地黃丸)은 한방 치험례로 증심성 망막염, 뇌진탕후유증, 복부 수술후의 후유증, 자궁경부암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보고가 있으며 또한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작용과 일정한 정도의 항 노쇠 작용도 한다는 연구가 보고되었다.)
*비허기함증(脾虛氣陷證);정신이 무력하며 숨이 차고 말소리가 느리며 반응이 지둔하고 얼굴이 누르스름하며 소화가 되지 않고 대변이 항상 묽으며 손발이 서늘한 증상으로 건비익기(健脾益機),와 승양거함(升陽擧陷)을 시켜 주어야하며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에 단삼 을 가감시켜 치료해야 한다. 이렇듯 한의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치법은 개울행기(開鬱行氣), 활혈행어(活血行瘀)소종제창(消腫除脹) 시켜 주어야하며 위의 처방에 개어소창탕(開瘀消脹湯)을 가감해 복용시켜 치료하기도 한다.
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 권.
문의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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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립선비대증(前立肥大症)]]></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1]]></link>
			<description><![CDATA[전립선은 남자에게만 있는 것으로 무게가 15mg이고 정액을 만들어내는 요도주위의 분비선으로서 방광의 출구에 있으며 후두요도를 고리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나이든 사람에게만 발생하는 것으로 의학적으로도 요도주위 분비선의 증식을 말한다.
정상적인 전립선은 호도크기인데 비대해지면 밀감크기에서 심하면 사과크기까지 붓게 되는데 이때의 증세를1,2,3.기로 나누어알아보면
1기; 후부 요도의 불쾌감, 소변을 자주 보며 소변을 보고 싶다고 느끼면 참을 수 없게 되거나소변을 볼 때 아랫배에 강한 힘을 주어야 하고 잠자리에 들어 몸이 따뜻해지면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해지는 증상.
2기; 자기 자신은 소변을 다 보았다고 생각하나 전립선이 자꾸 커져가기 때문에 소변은 자꾸만 찔끔찔끔 나오며 소변줄기 또한 가늘어지고 약해지기도 한다. 이런 증세가 나타날 무렵 감기에 걸린 다든지 과음, 과로, 또는 성교 후 갑자기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급성요폐(急性尿閉)라 한다. 이 급성 요폐 가없어지고 잔요(殘尿)가 천천히 불어나서 만성의 요폐가 계속되면 방광의 근육이 완전히 늘어나 만성 방광염이 되기도 한다.
3기; 소변보는 횟수가 병적으로 많아지고 소변양이 늘고 입이마르고 물을 자주 먹게 되며 물을 많이 마셔도 체내수분이 부족해져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되며 주름이 늘고 입술이 트는가 하면 혀도 갈라지며 입에서 냄새 또한 심해진다. 더 심해지면 몹시 무기력해지고 설사, 코피, 치조출혈(齒槽出血)이 발생되기도 한다.
예방법과 치료를 살펴보면; 전립선비대증에는 현미 채식요법이 매우 효과적이다. 이는 현미로 지은 밥을 주식으로 하고 반찬은 주로 녹색야채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인데. 식사량은 평소보다 조금 작게 하고 또한 식물성단백질이나 식물성지방을 섭취함이 필요하다.
*권장 식품; 곡류 및 맥아, 청국장, 우유, 토마토, 당근,
*금기 식품; 커피, 홍차, 자극성이 있는 식품, 동물성 지방유 와 튀김음식.
한방으로는; 50대 이후 팔미환(八味丸)을 계속복용하면 전립선비대를 예방할 수 있으며 치료처방으로는 팔미환합등룡탕(八味丸合騰龍湯이처방은 주로 뚱뚱하고 안색이 보통이고 심장아래부위는 조금긴장 되어있고 배꼽아래부위는 허약한사람으로 비뇨곤란과 소변빈삭(小便頻數)을 호소할 때) 을 사용하면 치료효과가 대단히 크다. 전립선비대에 도움을 주는 건강차를소개해보면;
은행차(銀杏茶); 양기를 튼튼하게 하고 조루를 방지하며 특히 소변이 잦은 것을 치료하여주는 이차를 매일2~3회 한 번에 한 숟가락씩 끓인 물로 풀어 복용한다. 만드는 방법은 껍질을 벗긴 은행을 쪄서 말린 다음 가루로 만들어 꿀로 개어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두었다 사용한다.
문 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2: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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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맥류(筋廇)]]></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90]]></link>
			<description><![CDATA[정맥류는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사람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사람이거나 임산부에게서 잘 발생하며 하지내측이거나 종아리뒤쪽의 근맥이 확장되어 융기되었고 그 색깔이 청자색을띠는데 서있으면 더욱 심해지고 누워있으면 뚜렷하게 소실되기도 한다.
심하면 발목 발등에 함요성 수종이 발생되고 하루 밤 휴식하고 난 아침에는 종창이 경감되기도 하는데 일부환자는 혈전성 표재정맥염이나 출혈을 합병한다.
이 정맥류는 복재정맥의 판막의 구조와 기능의 장애, 혈관 벽의 본질적인 약함, 높은 관 강 내 압력, 또는 드물게 동. 정맥류에 의해 생긴 확장되고 비틀린 표재정맥 이기도하다. 정맥류는 원발성 정맥류와 속발성 정맥류로 분류 될 수 있다. 원발성 정맥류는 표재 정맥계에서발생하고, 남자보다는 여자에게서 2~3배 정도 흔히 발생한다. 환자의 절반정도가 정맥류의가족력을 갖고 있다.
속발성 정맥류는 심부정맥 부전이나 관통 정맥의 부전 ,측부 정맥의 역할을 하는 표재정맥의 확장을야기하는 심부정 폐색에 의해 초래된다.
정맥에 정맥류가 있는 환자는 흔히 그들 다리의 미용적인 외관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는데 증상은 장기간 기립 시에 다리의 둔통이나 압박감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이는 다리 거상에 의해 호전되기도 한다.
또 한편으로는 다리는 무겁게 느껴지고, 경도의 발목 부종이 생길 수도 있으며 광범위한 정맥류는 발목 주위에 피부 궤양을 야기 할 수도 있다. 표재정맥혈전은 재발하는 문제가 있고 드물게는 정맥류 파열과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그러면 한의학에서는 정맥류를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는지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
*어혈근맥증(瘀血筋脈證), *열어근맥증(熱瘀筋脈證), *혈조근연증(血燥筋攣證)으로 나누어 구분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어혈근맥증(瘀血筋脈證);청근(靑筋)이 굵고 융기되어 있는데 심지어 지렁이가 뭉쳐 있는것 같고 사지가 무거우면서 아픈 증상으로 이런 때에는 활혈통경(活血統經)시키는 통경활락환(通經活絡丸)을 사용한다.
*열어근맥증(熱瘀筋脈證);청근이 노출되어 피부에서 돌출 되었는데 사지가 종창되고 아프며피부가 붉고 만지면 뜨거운 감이 나는 증상으로 이때에는 청열이습(淸熱利濕)하고 양혈활혈(凉血活血)하면서 당귀적소두산(當歸赤小豆散)을 가감해서 쓰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혈조근련증(血燥筋攣證);근맥이 뭉쳐 있는 것 같은데 맺혀서 종류로 되기도 하며 단단하고 자색으로 기분이 좋으면 안정되고 성을 내면 아파지는 증상인데 이때에는 청열해울(淸熱解鬱)양혈서근(養血舒筋)시키면서 당귀용뇌환(當歸龍腦丸)을 가감하여 치료해야 된다.
정맥류는 보전적인방법으로 치료 될 수 있다. 다리를 주기적으로 거상시키고, 장시간 서있는 것을 피하고, 탄력지지양말을 사용할 때 증상이 흔히 감소된다. 외부압박스타킹은 정맥내의 정수압의 균형을 제공해 주며 작은 정맥류는 경화용제를 사용하는 경화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수술요법은 증상이 심하고 표재정맥혈전이거나 피부궤양이 생긴 환자들에서 시행한다.
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1: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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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귀울림(耳鳴)]]></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89]]></link>
			<description><![CDATA[귀울림(이명)은 아픔이나 열처럼 어떤 질병(疾病)의 병명(病名)이 아니라 증상(症狀)인 것이다
이명(耳鳴)은 귓속에서 여러 가지 소리가 나는 것을 자각(自覺)하는 것이며 외부에 음원(音原)이 없는데 음이 들리는 현상(現狀)을 일컫는다 .이명을 한의학적(韓醫學的)으로 살펴보면!
사람의 귓속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어떤 기(氣)의 작용(作用) 때문일까?
귀는 많은 종맥(宗脈)이 모이는 부위(部位)이다 그러므로 위중(胃中)이 공허(空虛)하면 종맥이 허(虛) 하고 종맥이 허 하면 귀 부위를 지나는 경맥(經脈)의 맥기(脈氣) 가 고갈(枯渴)되므로 귀에서 소리가 난다 했다. 한의학에서는 이명을 허증(虛症)과 실증(實證)으로 구분 한다 이를 구분해보면!
손으로 귀를 눌렀을 때 귀가 울리지 않거나 경감(輕減)되면 허증 이고 손으로 귀를 눌렀을 때 더욱 심해지는 것은 실증이다
허증 이명은 신음훼손(腎陰毁損) 혹은 중기하함(中氣下陷)으로 인한 신허(腎虛)로 발생 되는데 허약자(虛弱者)나 노인(老人)들에게서 많이 발병(發病)되며. 항상무릎과 허리가 시리고 소변이 시원치 않고 항상 힘이 없는 증상(症狀)을 수반하기도 한다.
실증이명(實證耳鳴)은 혈어(血瘀) ,간화(肝火), 담화(痰火)가 상역(上逆)해서 발생(發生)되고 개구리우는소리나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가 갑자기 발생되며 그 소리는 크다.
1.혈어(血瘀)로 인해 발생되는 이명은 소리가 크고 날카로우며 설첨(舌尖)에 점상출혈(點狀出血)이 있거나 월경부조증상(月經不調症)을 수반하기도 한다.
2.간화(肝火)로 인해 발생되는 이명은 두통(頭痛), 눈이 충혈(充血) 되며 입이마르고 목이마르는 등 화나는 생각을 하면서 열을 받으면 이명이 가중(加重)된다.
3.담화(담화)로 인해 발생되는 이명은 가슴이 답답하고 가래가 많아지며 대 소변이 시원치 않은 증상을 수반하기도 한다.
또한 기가 허해서 나는 이명은 팔다리에 힘이 없고 밥맛이 없으며 대변이 항상 묽고 기력(氣力)이 없는 증상을 나타 내기도한다 .이외에 외상(外傷)도 이명을 야기 시킬 수 있으며 수분(水分)과 관계있는 이명에는 수분의 편재(偏在)를 없애 주고 수분대사(水分代射)를 활발하게 해주어야한다.
이명이 있을 때 귀 주위를 맛사지 하여 귀에 이어지는 경락(經絡)을 자극해주면 효과(効果)가 있다 특히 노인성 이명에는 매일아침 양쪽 귓속에 손가락을 끼워 움직여서 귀청을 진동시키는 운동을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귓밥으로 인해생긴 이명일 경우 귓밥을 제거(除去) 하는 법을 소개하면 .피마자기름2~3방울을 귓속에 넣고 솜 마개를 해놓으면2~3일 뒤 연하게 되는데 이때 중탄산소다수를 30배의 더운물로 묽게 한 것을 고무스토이트를 이용하여 귀속에 넣어 씻으면 귓밥이 제거 된다 어떠한 병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명은 조기에 치료치 않으면 난치병(難治病)으로 되어 고치기 어려우므로 발병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문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 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1: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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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로(疲勞)!]]></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88]]></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만병의 근원이 되는 피로! 특히 현대인들이 많이 시달림을 받고 있는 만성피로 에 대해 알아보겠다. 피로란 것은 생리학적으로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을 때 작업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말하며 주관적인 증상으로 나른해진다, 피곤해진다, 아프다, 싫증난다. 등을 수반한다.
피로의 증세는 극히 막연한 것 같지만 대단히 보편적인 증세로서 모든 병에 공통되는 증세라고 하겠다. 주 증세는 전신이 노곤하고 피로가 쉽게 오는 것인데 매사 의욕이 없고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느껴지며 수족에 힘과 탄력감이 없어지며 몸이 전체적으로 어딘지 모르게 찌뿌듯한 느낌이 있다. 또한 피로는 질병의 초기에는 단지 나른한 느낌만 주지만 그 이면에는 중대한 병이 숨겨져 있을 수 있으니 초기에 풀어줌이 바람직하다.
원인으로는; 생리적인 것, 심리적인 것 병적인 것이 있으며 이중 병적인 것에는 만성위염(慢性胃炎),만성장염(慢性腸炎),악성종양(惡性腫瘍),백혈병(白血病), 간경변(肝硬變), 당뇨병(糖尿病), 갱년기장애(更年期障碍),월경이상(月經異狀), 각기증(脚氣症) 등을 들 수 있다.
심리적 정신적요소로서 정신이 나른하거나 피로가 쉽게 온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최근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옛날에 비해 몇 배의 신경을 쓰는데다 신문, TV, Radio, Computer등의 상업광고는 필요이상으로 우리들을 자극하고 불가능한 욕망에 빠지게 하여 욕구불만의 상태에 빠져 피로하게 만들기도 한다. 예방은 생활요법과 식이요법이 있는데 알아보면 피로할 때는 완전회복에 수면이 무엇보다 좋으나 때때로 가벼운 체조정도의 운동 방법도 좋다. 그리고 정신적인피로가 있을 때에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상대와 허심탄회하게 대화의 시간을 가지도록하며 매사 느긋한 마음을 지니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곤해서 나른할 때 흔히 당분을 취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이며 피로를 회복 하는 데는 비타민B1의 섭취가 필요하며 칼슘이 많은 당근, 귤, 사과, 파, 계란, 우유. 등을 복용함이 바람직하다.
권장식품으로는; 효모, 간, 보리밥, 사과, 계란, 우유. 등 금기 식품; 쌀밥, 담배.
한의학에서는 피로회복제로 쌍화탕을 들 수 있다. 본방은 보혈익기(補血益氣), 음양조화(陰陽調和)의 처방이며 감기를 겸했을 땐 쌍패탕(雙敗湯)을 만들어 쓰고 소화 장애가 있을 때는 쌍금탕(雙金湯)을 만들어 사용하는 약으로서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중풍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저에게 요약해서 중풍에 대한 정의를 내리라 한다면 중풍은 “피로의 소산물” 이라고 과감히 말할 수 있다. 이처럼 피로는 만병의 근원이 되므로 새해에는 될 수 있으면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하시길 바라면서 독자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30: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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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한(盜汗식은땀)!]]></title>
			<link><![CDATA[http://www.munacu.com/wp/?kboard_content_redirect=87]]></link>
			<description><![CDATA[일명 침한(寢汗)이라고도 한다. 잠을 잘 때는 땀이 나지만 잠에서 깨면 땀이 곧 멎는 것을 가리킨다. 도한을 알아보기 전 땀에 대해 잠깐 알아보면 내경(內徑)에 보면 심(心)이 땀을 나게 한다. 또한 음(陰)에 양(陽)이 겹치면 땀이 난다. 고 되어있다. 양기(陽氣)가 위로 치밀 때 음(陰)이 제자리에 있으면 훈증되기 때문에 땀으로 된다. 신(腎)에 있던 사기가 심(心)으로 들어가면 땀이 난다고 한다.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땀이 위에서 나오고, 놀라서 정기를 잃으면 땀이 심에서 나오며, 무거운 것을 들고 멀리가면 땀이 신에서 나오고, 빨리 뛰거나 무서운 일을 당하면 땀이 간에서 나오며, 지나치게 일을 하면 땀이 비에서 나온다. 풍병(風病) 때 땀이 많이 나오는 것은 풍사(風邪)가 기를 헤쳐 놓기 때문이며, 담증(痰證)때도 역시 땀 이 나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구역이 나며, 화기(火氣)가 훈증하면 위(胃)속에 있는 습(濕)도 역시 땀으로 된다.
저절로 나는 땀을 자한(自汗)이라 하는데 언제나 땀이 축축하게 나다가 운동을 하면 더 심하게
나는 땀을 말한다. 이것은 양기가 허한 것과 관련이 있는데 위기(胃氣)가 주관한다. 치료할 때는 양(陽)을 보하고 위(胃)를 고르게 하는 것이 좋다.
머리에서 땀 이 나는 것은 머리는 모든 양이 모이는 곳인데 사기가 모든 양과 부딪치면 진액이 위로 몰리기 때문에 머리에서 땀 이 나게 된다. 머리에서 땀 이 나다가 목까지 나는 것은 혈증(血證)인데 특히 이마에서 땀이 더 많이 나는 이유는 머리에는 모든 양 경맥이 모이는데 열기가 훈증하면 땀이 나게 되는데 얼굴에서는 턱이 신(腎)에 속하고 이마는 심(心)에 속한다. 그래서 삼초(三焦)의 화(火)가 신수의 통로를 마르게 하다가 그 나머지가 위로 치밀어 심으로 들어가면 머리에서 땀 이 나는데 이마에서 더 심하게 나게 된다. 습(濕)이 많은 사람이나, 위(胃)가 나쁜 사람에게서 머리와 이마에서 땀 이 많이 난다.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진액이 위부(胃府)로부터 사방으로 퍼지면서 겉으로 나오기 때문인데 열이 몰려 위부를 억누르기 때문이다.
음낭 부위에서 땀이 나는 것은 신이 허하고, 양기(陽氣)가 쇠약해졌기 때문이다.
신에 병이 생기면 잠잘 때 땀이 나고 바람이 싫다고 한다. 또한 자고만 싶고 눈만 감으면 땀이나는 것은 담(膽)에 열이 있기 때문이다. 식은땀이 나는 것은 음허증(陰虛證)인데 이는 陰氣가공허해서 잠잘 때 위기(衛氣)가 내부로 들어감으로 인해 體表를 호위하지 못하고 영기(營氣)중의 화(火)만 홀로 외부에서 성하여 훈증하므로 땀이 나는 것이다. 대부분 허(虛)한 사람에게 많이 볼 수 있는데 양음청열(養陰淸熱)하는 방법으로 치료해야한다.
이렇듯 땀은 어떤 곳에서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치료가 다양하므로, 정확한 진단으로 원인을 찾아내어 한방치료를 통해 건강을 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문 병권
Tel;703-642-0860]]></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at, 24 Mar 2018 12:2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munacu.com/wp/?kboard_redirect=4"><![CDATA[문병권원장 건강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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